2009/03/14 21:40
지난 원식이 결혼식때 찍은 몇장의 사진 중 좀 쓸만한 것들로 찾아봤는데... 정말 너무했다.ㅠㅠ; 다 이상한 사진들만... 갑작스럽게 캠코더 들고 설치느라 얼마 찍지 못했던 탓도 있지만... 나의 심각한 수전증과 더불어 박물관에 전시되어야 할 똑딱이를 들고 실내에서 ISO에 의존한채 찍다보니... 노이즈는 둘째치고 그렇게 셔터 스피드를 줄렸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모션블러되는건 어찌해야 될런지...ㅠㅠ

그래도 뭔가 기억에 남는 선물을 해주고 싶어서 사진 인화 서비스중에 타일 아트를 선택했다. 도저히 포토북으로 만들만한 사진 수량도 안되고 해서... 몇 장 안되는 사진으로 좀 그럴듯 하게 포장할만한게... 딱 이거드만~ 사진에서 처럼 프레임에 타일을 맘에 드는데로 배치한 후 액자처럼 걸 수도 있겠지만, 타일 뒷면엔 고무자석이 있어서 꼭 프레임이 아니더라도 자석이 붙는 곳이면 어디든지 장식 할 수 있겠다.

첫번재 사진은...참... 얼마나 쓸 사진이 없었으면 사진을 찍은 사진을 여기다 사용했겠나! 어째튼 타일 아트 이거... 나중에 나도 하나 정도 만들어 보면 잼나겠단 생각은 든다. 근데... 사진이...ㅡ.ㅡ;;;

타일에 인쇄된 사진 품질은 참... 원본이 거시기 해서 이렇다 저렇다 할 껀덕지가 없다. 생각보다 잘나오지도 못나오지도... 원본 사진 그 느낌 그대로다. 다만 타일 크기가 5cm보다 조금 작아 사진에 선명하게 보이는 노이즈나 잡티들은 어느 정도 커버는 되지만 그 사진의 분위기는 역시 바뀌지 않더라. 그래도 뽀샵질 좀 더 할껄 그랬나 싶기도 하고...
어쨌튼 이걸 전해줘야 할텐데 녀석이 워낙 정신없다보니... 그렇다고 이걸 우편으로 쑝~ 보내버리기엔 좀 그렇다. 직접 전해주고 뜯어 보고 이야기를 듣고싶은데~
그래도 뭔가 기억에 남는 선물을 해주고 싶어서 사진 인화 서비스중에 타일 아트를 선택했다. 도저히 포토북으로 만들만한 사진 수량도 안되고 해서... 몇 장 안되는 사진으로 좀 그럴듯 하게 포장할만한게... 딱 이거드만~ 사진에서 처럼 프레임에 타일을 맘에 드는데로 배치한 후 액자처럼 걸 수도 있겠지만, 타일 뒷면엔 고무자석이 있어서 꼭 프레임이 아니더라도 자석이 붙는 곳이면 어디든지 장식 할 수 있겠다.
첫번재 사진은...참... 얼마나 쓸 사진이 없었으면 사진을 찍은 사진을 여기다 사용했겠나! 어째튼 타일 아트 이거... 나중에 나도 하나 정도 만들어 보면 잼나겠단 생각은 든다. 근데... 사진이...ㅡ.ㅡ;;;
타일에 인쇄된 사진 품질은 참... 원본이 거시기 해서 이렇다 저렇다 할 껀덕지가 없다. 생각보다 잘나오지도 못나오지도... 원본 사진 그 느낌 그대로다. 다만 타일 크기가 5cm보다 조금 작아 사진에 선명하게 보이는 노이즈나 잡티들은 어느 정도 커버는 되지만 그 사진의 분위기는 역시 바뀌지 않더라. 그래도 뽀샵질 좀 더 할껄 그랬나 싶기도 하고...
어쨌튼 이걸 전해줘야 할텐데 녀석이 워낙 정신없다보니... 그렇다고 이걸 우편으로 쑝~ 보내버리기엔 좀 그렇다. 직접 전해주고 뜯어 보고 이야기를 듣고싶은데~
